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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실치즈마을(치즈체험)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치즈마을 임실 치즈마을은 한국 치즈의 원조 임실치즈의 뿌리를 가지고 있는 마을이다. 치즈마을이 현재의 모습을 갖추기까지는 벨기에 출신 디디에세스테벤스(한국명: 지정환) 신부와 심상봉목사, 이병오 이장의 선구자들과 주민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치즈마을의 시작은 1966년 지정환 신부님이 산양 두 마리를 키우면서 치즈만들기를 시작한 것으로 시작된다. 느티마을로 불리다가 치즈마을로 개창하게 되었다. 

 

 

 
    임실향교 대성전

 

    1984년 4월 1일 전라북도문화재자료 제26호로 지정되었다. 창건 연대와 당시의 위치는 알 수 없으나, 현 위치에 이건된 것은 1413년(태종 13)이다. 이후의 연혁도 고찰할만한 문헌적 자료가 없으며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주로 조선말 고종 이후의 것뿐이다. 철종 5년(1854)에 김성근 현감에 의하여 대성전이 크게 중수되고 수차에 걸쳐 다시 중수되었다. 

 

 

 

 
      이도리석불

 

     석불은 풍수지리설에 의하여 산세의 액막이를 위해 세운절에 남아있는 것으로 성수면 고덕산 산세가 험하여 화재가 자주 일어나기 때문에 이 재난을 막기 위하여 고덕산이 보이지 않도록 나무를 심어 수정(樹亭)이라는 마을 이름이 생겼다고 한다. 이곳에 절이 생기게 된 것은 한 도승이 이곳을 지나가다가 워낙 숲이 좋고 뒷산의 혈맥과 앞의 냇물이 흐르는 중간에 마을이 위치한 것을 보고 이곳에 절을 지어 인간의 도를 깨우치려 하였다는 데에서 유래한다고 한다.

 

 

 
      왜가리 서식지

 

     사진작가들을 매료시키는 왜가리의 장관 임실읍 성가부락 뒷산에 해마다 백로 천여마리가 날아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를 받고 있는 이 백로들은 매년 경칩 때가 되면 떼지어 이곳에 날아들어 서식하다가 남쪽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이때 5천여평 되는 소나무 숲에 둥지를 틀고 내려앉은 모습이 마치 선경(仙境)을 방불케 하여 각양각지에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까지도 이 장관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찾아오기도 한다. 

 

 

 

 
      죽림암

 

     오랜 역사의 모습을 담고 있는 천년 사찰, 9세기 말경 신라의 진감선사가 암자를 짓고 수도하였던 곳이라고 전하는데 창건 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다만 죽림암의 법당의 연혁기에 의하면 조선 연산군 18년(1584)에 태고 진우국사의 4세손인 벽필 지암 대선사가 초건 하였고 현종 5년(1664)진묵 일옥 대선사가 중창 하였고 본래 법당 본전 5칸과 칠성각 산신각 등이 있었으나, 임진왜란 때 불타 규모가 줄었고, 6.25 동란 때 다시불타 버렸다. 현존하는 법당, 칠성각, 산신각 등은 1981년 중수된 것이다. 

 

 

 

 
      오수의견공원

 

     임실에서 남원으로 가는 춘향로로 10km쯤 가면 오수면이 나온다. 오수라는 지명은 이 고장에 구전되어온 전설과 관련되어 '보은의 개'라는 뜻을 지니고 있으며 오수 시장 옆에 있는 원동산 공원에는 의견비와 동상을 세워, 주인에 대한 개의 충성과 의리를 기리고 있다. 최 오수의견 공원에는 세계에서 유명한 개들의 동상들이 있고 작은 공원과 넓은 잔디광장이 꾸며져 있다. 이곳에서 매년 봄 의견축제가 열린다.

 

 

 
      오수망루

 

     의견공원에서 되나와 오수읍내로 들어가면 오수중학교를 지나서 막다른 삼거리를 만난다. 삼거리에서 왼쪽으로 돌아서면 의견비를 가리키는 커다른 이정표가 보인다. 그리고 이정표 건너편으로 붉은 색의 굴뚝 같은 것이 높이 쏫아있다, 아래는 작은 문이 있고 위로는 여러개의 창이 나 있다. 현존하는 망루 중 가장 높이를 자랑하는 오수망루는  1940년경 붉은 벽돌을 이용하여 원기둥 모양으로 망루이다. 남아 있는 망루 가운데 가장 높으며 화재를 감시하고 빨치산 경계 등 비상 상황이나 야간 통행금지를 알리는 데 사용되었다..

 

 

 

 
      오수 의견비

 

     오수의 지명을 만들게 된 충심있는 개를 기리는 비 오수의 지명이 전해주듯 이곳은 충심있는 개의 이야기로 유명하고 이 이야기는 교과서에 수록될 정도이다. 본래 오수 의견비 이야기는 구전으로 내려와 고려 악부의 견문곡과 보한비의 의견비에서 나타난 이야기가 바로 오수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음으로 알아내고 고증을 받음으로써 이 마을 이 「보은(報恩)의 개」 마을이었음이 밝혀졌다. 지금도 오수리 시장내 원동산 공원에는 의견비가 서있어 주인을 위해 죽어간 개의 충절을 위로하고 있다.

 

 

 
      오수리 석불

 

     마을사람들과 함께 하며, 마을사람들을 지켜주는 석불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獒樹面) 오수리(獒樹里)에 있는 조선시대의 석불. 1979년 12월 27일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86호로 지정되었다. 하나의 암석으로 된 석불로 아랫부분이 땅속에 묻혀 있어 지대석이나 단 없이 맨땅 위에 서 있다. 조성연대나 내력에 관한 기록은 없다.

 

 

 

 
      해월암

 

     마을사람들과 함께 하며, 마을사람들을 지켜주는 석불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獒樹面) 오수리(獒樹里)에 있는 조선시대의 석불. 1979년 12월 27일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86호로 지정되었다. 하나의 암석으로 된 석불로 아랫부분이 땅속에 묻혀 있어 지대석이나 단 없이 맨땅 위에 서 있다. 조성연대나 내력에 관한 기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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