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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이도리미륵불상

임실읍 이도리 미륵불상은 높이 2.54m. 어깨폭 81cm로 수정마을 운수사(雲水寺)에 남아있다. 운수사는 창건연대와 설립경위는 전해지지 않고 있으나 백제시대의 유물로 추정되고 있다. 1993년 8월 31일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45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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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치 임실읍 봉황 10길 109
· 문의 및 안내 063-640-2542
· 전화번호 063-640-2542
· 홈페이지 없음
· 지정 현황 유형문화재 제145호

임실 이도리 미륵석불은 조성 기법으로 볼 때 그간 삼국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하였으나, 2016년 <임실군 불교유적 학술연구 용역 사업>을 통해 밝혀진 것에 의하면, 이도리 미륵불상의 법식은 양 어깨를 덮는 통견형태의 법의는 목 부분이 'V'자 형태의 옷깃이 있는 두루마기를 입은 형상이고, 석불입상의 가슴 중앙과 등쪽에 있는 수식(垂飾)은 조선시대 문인석에 장식된 수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추정하였다. 글씨는 없다. 미륵을 받치고 있는 받침대는 연화문이 새겨져 있는 연화대이다. 이러한 추정의 결과 15세기 불상조각의 전통이 남아있는 16세기 석조불상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신증동국여지승람』 임실조에는 석불에 대한 이야기가 없으며, 1924년 『임실군지』에는 “본래 임실군은 지금의 임실면 봉황산 아래에 있었는데, 군의 수구에 나무를 심어 숲이 무성하게 되었고, 이름하기를 조개섬(蛤島)라 하였으며, 섬 가운데에 석불이 있었다.”라고 하고 있어서 섬가운데 석불이 이도리미륵불상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불상의 높이는 2.3m, 대좌의 높이는 29cm, 머리부분의 높이는 72cm, 머리부분 폭은 61cm, 무릅폭은 103cm, 무릅높이는 50cm이다.

전하는 이야기에 의하면, 옛날 화적떼가 임실읍의 부잣집만 골라 재산을 훔쳐 달아났다. 이들은 밤새도록 도망다녔으나 계속 읍내만 맴돌다가 붙잡혔는데, 이는 미륵불상의 영험 때문이었다고 한다.

 

 

이용 안내

· 지 정 :도지정 - 유형문화재

· 종 목 :유형문화재 제145호

· 지정일 :1993.08.31

 

위치 정보

  • 3.1동산

    전북 임실군 임실읍 이도리

    063-640-4004

  • 두곡저수지

    전북 임실군 임실읍 두곡리

    063-640-4004

  • 왜가리서식지

    전북 임실군 임실읍 봉황로 19-4 (성가리)

    063-640-2344

  • 임실치즈마을

    전북 임실군 임실읍 치즈마을1길 4

    063-643-3700

  • 임실치즈테마파크

    전북 임실군 성수면 도인2길 50 (도인리, 임실치즈테마파크)

    063-643-3400

  • 전북119안전체험관

    전북 임실군 임실읍 호국로 1630 (이도리, 전북119안전체험관)

    063-290-5676

  • 죽림암

    전북 임실군 임실읍 호반로 79-53

    063-640-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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