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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월암(海月庵)

해경대사와 월산대사가 함께 창건한 고려시대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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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치 오수면 대명리 725
· 문의 및 안내 063-642-6161
· 전화번호 063-642-6161
· 홈페이지 없음
· 지정 현황 문화재자료 제24호

해월암은 고려 공민왕 1년 사업내역(1352)에 해경대사(海境大師)과 월산대사(月山大師) 두 스님이 지은 것으로, 암자의 이름은 두 분 스님의 법명을 딴 것이라도 한다. 그후 1556년(명종 11) 남원부사가 중건하였고 1747년(영조 23)에 거사 양정봉(梁正峯)이 중수하고 다시 1858년(철종 9)과 1915년에 각각 중수하였다.(輿地圖書(1759) 「獒樹驛誌」에 이름거명 “海月菴 在驛基西四山苧蘿山 距衙舍一帿地”).

‘해월암’이라는 현판이 걸린 본전은 “ㄱ”자형으로 우진각 지붕이며, 호랑이와 노인으로 표현된 산신을 모신 산신각은 맞배지붕이다. 종각은 1×1칸으로 되어 있다.

법당의 주불은 석가모니불로 석고로 조성되었다. 상호는 원만하고 머리는 나발이고 백호와 육계(肉髻)가 있다. 눈은 반개(半開)이고 양귀는 길며, 목은 굵고 가슴은 밋밋하고, 법의는 통견(通肩)이다. 협시보살은 관음과 지장보살인데 목불입상은 1352년에 조성된 것으로 상호는 원만하고 관음은 머리에 보관을 썼으며 지장은 두건을 썼다. 백호가 있고 양귀는 길다. 목을 굵고 짧으며 삼도가 있다. 수인은 중품중생이고 관음보살의 크기는 높이 70CM, 지장보살상의 높이는 35CM이다.

법종은 1960년에 조성한 것으로 문양은 비천상 무늬이고 크기는 높이 100CM, 지름이 76CM이다. 오수읍내에서 신포정으로 가는 길을 따라 올라가는 길에 벚나무가 즐비하여 해마다 봄이 되면 마치 수채화를 연상케 할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며, 한 여름에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용 안내

· 지 정 :문화재 자료 - 문화재 자료

· 종 목 :문화재자료 제24호

· 지정일 :1984.04.01

 

위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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