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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9 최순(崔珣) / 최엄조 / 안처순(安處順) / 이대윤(李大胤) / 최위지(崔緯地) 관리자 2017.03.22 14:14 457

최순(崔珣)

지사면 출신으로 연산군 때 중시에 합격, 이조판서를 역임하고 벼슬에서 퇴사하여 관촌의 오원(烏院)에 살았다.

 

최엄조

암계(巖溪) 최연손 선생의 둘째 아들로 1485년(성종 16)에 출생하였다. 중종때 문과에 급제하여 사헌부 감찰과 전중어사(殿中御使)를 역임하였다.

 

안처순(安處順)

지사면 출신으로 호를 사재당(思齋堂)이라 하였는데 1492년(성종 23)에 출생하여 일찍이 문과에 급제하여 경연에서 임금의 마음을 흡족히 할만큼 경륜과 문장이 뛰어났다. 23세의 나이에 조광조의 완도정치에 참여하였다가 기묘사화 때에 판관을 지내다가 벼슬길을 떠나 후진양성에 전력하였다.

 

이대윤(李大胤)

오수면 둔덕리 출신으로 1530년(중종25)에 출생, 호를 금헌이라 하였다. 1585(선조18)문과에 급제하여 이조 정랑으로 임진란에 창의. 상호군에 임명되었다. 이조참판에 증직되었다.

 

최위지(崔緯地)

1550년 (명종 5)에 최제운의 둘째 아들로 태어나 무과에 급제하여 여러 고을의 현감을 지내다가 한성판관을 제수 받았다. 만년에는 고향인 지사면으로 은퇴하여 경서와 벗하고 살았다.

 

김상진(金湘辰)

1916년 2월 5일 임실읍 이도리에서 출생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임실병원을 개업, 의사로 활동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하여 많은 공헌을 하였으며 시온중학교를 창설하여 교장을 맡아 불우한 사람들에게 배움의 터를 제공하였다. 초대 임실 면의회 의장을 역임하였다. 1987년 8월 22일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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