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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정

겨울에도 변하지 않는 초목의 빛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조선시대 선비 김인후를 기리기 위한 정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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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치 전북 임실군 삼계면 산수1길 64
· 문의 및 안내 063-640-2316
· 전화번호 063-640-2316
· 홈페이지 없음

겨울에도 변하지 않는 초목의 푸른 빛


만취정은 김위(金偉,1532∼1595)가 조선 선조5년(1572)에 세운 건물로 1983년 8월 24일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06호로 지정되었다.
창건 이후 여러 차례 중수되었는데, 1834년(헌종 즉위)에 마지막으로 중수되었다. 만취란 겨울에도 변하지 않는 초목(草木)의 푸른빛이라는 뜻으로 김위의 인품을 상징하는 듯하다.
만취라는 정자의 이름은 선조 13년(1580)에 우리나라를 찾은 명나라 사람 서계신(徐繼申)이 지어 주었고, 글씨는 선조의 친필이라는 얘기가 전한다. 정철(鄭澈), 기대승(奇大升), 임제(林悌)등 대학자들과 김위가 술잔을 기울이며 주고받던 시가 담긴 상호헌시판(相互獻詩板)이 정자 내에 걸려 있다.
정면 3칸,  측면 3칸의 익공계 겹처마이며,  팔작지붕 건물이다.  가운데 2칸에 방을 두고 앞뒤와 오른쪽 3면에 마루를 가설하였다.

 

선정을 베풀던 진정한 벼슬아치 김위의 행적

    김위는 조선 개국 공신인 예림군 김균의 7대손으로, 1532년(중종 27)에 태어났다. 1558년(명종 13) 문과에 등급 하였고, 예조정랑에 오른 뒤 1562년 합천군수 등 아홉 고을의 부사를 지내면서 선정을 베풀었다.
팔도 암행어사 시절에는 잘못된 일을 많이 바로잡기도 하여 선정비가 남아 있다. 시문에도 능하였고 이이와 교분이 두터웠다. 1595년(선조 28)에 죽은 뒤 조정에서 업적을 기리어 승정원 도승지에 추서하였다.

 

이용 안내

 

위치 정보

 

교통 정보

· 대중교통 :임실시외버스터미널 → (도보) 다사랑병원 정류장까지 약 234m 이동 → 임실-순창(오수.삼계.동계)(다사랑병원) 승차 후, 미산정 정류장에서 하차 → 오수-동계(삼은.뇌천.동산.산수.수정.주월.동계)(미산정) 승차 후, 산수마을회관 정류장에서 하차 → (도보) 임실군 삼계면 산수1길 64(산수리 234)까지 약 437m 이동 → 임실군 삼계면 산수1길 64(산수리 234) 도착


>서울에서 임실방면
09:00, 10:00, 15:20 (3회 운행)
3시간 20분 소요. (요금 일반 15,200원)


>전주에서 임실방면

06:05 ~ 22:00 (15분 간격)
50분 소요. (요금 일반 3,200원)


>남원에서 임실방면

6:15 ~ 22:00 (20분간격)


>대전에서 전주방면

06:30 ~ 21:00 (30분간격)
1시간 20분 소요. (요금은 일반 6,900원)



>부산에서 전주방면

월~목 7:00 ~ 22:20 (1시간 10분간격)
3시간 소요. (요금 일반 16,100원)

금 6:30 ~ 22:20 (1시간 간격)
토,일 6:30 ~ 22:20 (50분 간격)

  • 오괴정

    전북 임실군 삼계면 삼은2길 22-31

    063-640-2316

  • 삼계식당

    전북 임실군 삼계면 충효로 1289

    063-642-7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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